도자기는 유리병 수거함에 넣지 않습니다. 다만 불연성 봉투·마대의 이름과 배출 요일, 큰 화분의 처리 방식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거주지 시·군·구 안내를 마지막 기준으로 삼으세요.
아래 내용은 2026년 8월 25일(KST)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성남시 수정구·부산 연제구·밀양시 공식 안내의 현재 공개 상태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1. 먼저 판단표로 배출 방법을 고르세요
| 상황 | 보수적인 판단 | 지역 안내 예시 |
|---|---|---|
| 도자기 컵·접시·뚝배기 | 유리병류 재활용이 아닙니다. | 수정구는 불연성 마대, 연제구는 30L 불연성 마대, 밀양은 불연성 종량제봉투를 안내합니다. |
| 이미 깨진 도자기 | 날카로운 면이 드러나지 않게 먼저 포장합니다. | 포장한 뒤 거주지의 불연성 봉투·마대 및 배출 요일을 확인합니다. |
| 봉투·마대에 안전하게 안 들어가는 큰 화분 | 억지로 깨지 않습니다. | 대형폐기물 또는 별도 접수 대상인지 관할 지자체에 확인합니다. |

2. 재질과 크기가 다르면 예외부터 확인하세요
- 금속·플라스틱 화분은 도자기와 섞지 말고 해당 재질 기준을 따릅니다.
- 흙과 분리 가능한 받침·부품은 각각의 지역 기준을 확인합니다. 흙을 공터나 화단에 임의로 버리지 않습니다.
- 큰 화분은 봉투 규격에 맞추려고 일부러 깨지 않습니다. 부상 위험을 늘리지 말고 대형폐기물 여부를 먼저 묻습니다.
3. 파편은 노출되지 않게 안전 포장하세요
이미 깨졌다면 두꺼운 장갑을 끼고 조각을 단단한 상자나 여러 겹의 두꺼운 종이 안에 모아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세요. 바깥으로 날카로운 면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고, 겉면에 ‘깨짐 주의’를 표시한 뒤 거주지 지정 봉투·마대에 넣습니다.

4. 이 순서대로 확인하고 배출하세요
- 도자기인지 확인하고 유리병류와 분리합니다.
- 이미 깨진 경우에만 파편을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 거주지 지자체에서 봉투·마대 이름, 판매처, 허용 크기와 배출 요일을 확인합니다.
- 규격을 넘는 큰 화분은 대형폐기물 또는 별도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지역별 차이: 성남 수정구는 불연성 마대와 집 앞 배출을, 부산 연제구는 불연성·가연성 분리와 화요일 배출을, 밀양은 불연성 종량제봉투를 안내합니다. 같은 도자기라도 이 기준은 서로 바꿔 적용할 수 없습니다.
공식 안내(확인일 2026-08-25 KST): 기후에너지환경부 분리배출 안내 · 성남시 수정구 생활쓰레기 안내 · 부산광역시 연제구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 · 밀양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