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식용유는 하수구에 붓지 말고, 소량 흡수 배출이 가능한지 또는 폐식용유 수거함을 이용할지 나눠 확인하세요. 서울·파주 안내는 소량을 휴지 등에 흡수시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도록 설명합니다. 수거함 위치와 용기째 넣는 방식은 지역·장비마다 다릅니다.
남은 양과 수거처부터 나누세요
서울시와 파주시는 소량의 폐식용유를 키친타월·휴지 등에 흡수시켜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도록 안내합니다. 두 자료에는 몇 mL까지라는 수치가 없습니다. 임의로 500mL 같은 경계를 정하기보다 거주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한곳에 모아 배출할 기름은 아파트 관리실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함 위치와 이용 방법을 먼저 문의하세요. 파주시의 대량 전문처리업체 안내는 가정에서 한 번 튀기고 남은 양을 무조건 업체에 맡기라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 지금 상태 | 확인할 배출 방법 |
|---|---|
| 소량의 남은 기름 | 서울·파주는 휴지 등에 흡수 후 일반쓰레기 안내. 거주지 지침 확인 |
| 모아 둔 기름 | 관리실·행정복지센터에 수거 위치와 허용 품목 문의 |
| 미개봉·기한 경과 | 폐기하려는 제품과 용기 상태를 알려 수거 대상·용기 방식 확인 |
| 수거함이 안 보임 | 청소·자원순환 담당에 이용 가능한 장소와 지역 배출법 문의 |
근거: [알쓸분잡 #2] 헷갈리는 분리배출 | 장본 후 분리배출 (2024-05-22) ·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에 넣고 포인트 적립해요! – 관악 별별뉴스 (2024-07-04)
수거함을 찾을 때 물어볼 세 가지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폐식용유를 따로 모으는 장소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없다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청소·자원순환 담당 부서로 문의합니다. 모든 주민센터에 수거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의할 때는 “가정에서 나온 식용유를 버리려고 합니다. 이용 가능한 수거함은 어디에 있고, 어떤 기름을 받으며, 기름만 붓나요 아니면 용기째 넣나요?”라고 한 번에 확인하면 됩니다. 방문 전 현재 운영 여부도 확인하세요.
아래 공식 근거 링크에서 서울시는 행정복지센터 문의 경로를, 파주시는 아파트 관리실 확인을 안내합니다. 광진구는 동 주민센터 수거함을 안내하면서 자치구별 배출방법이 다를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다른 지역이라면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폐식용유”를 검색해 담당 부서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설명 도해 · 하루보템
근거: [알쓸분잡 #2] 헷갈리는 분리배출 | 장본 후 분리배출 (2024-05-22) ·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에 넣고 포인트 적립해요! – 관악 별별뉴스 (2024-07-04)
미개봉·기한 경과 기름도 용기 규칙을 확인하세요
버리기로 한 미개봉 식용유나 기한이 지난 기름은 수거처에 품목과 용기 상태를 함께 알려주세요. 이 글은 폐기 경로를 안내하며, 날짜만으로 먹어도 되는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관악구의 2024년 스마트수거함 소개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대용량 식용유 사례와 용기째 기계에 넣는 방식이 나옵니다. 이는 해당 장비의 방식입니다. 일반 폐식용유 통에도 병째 넣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4년 소개된 위치나 가동 상태가 지금도 같은지는 직접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수거함 표시와 현재 운영 안내를 우선하세요.
근거: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에 넣고 포인트 적립해요! – 관악 별별뉴스 (2024-07-04)
기름을 비운 병은 재질별로 구분하세요
기름의 배출 경로와 빈 병의 분리배출 경로는 따로 확인합니다. 내용물이 담긴 병을 곧바로 재활용 수거함에 넣지 마세요.
안동시 재활용품 안내는 식용유 PET병을 생수·음료 전용 투명페트병과 구분해 플라스틱으로 배출하도록 설명합니다. 플라스틱은 내용물을 비우고 다른 재질의 부착물을 분리하는 기준도 함께 제시합니다.
이 설명은 식용유 PET병에 대한 사례입니다. 유리병이나 금속 용기를 플라스틱으로 분류하지 말고, 재질과 거주지 배출 안내를 확인하세요.
하수구에 붓거나 냉동만 해서 버리지 마세요
서울시는 기름을 하수구로 배출하면 수질오염과 하수구 막힘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남은 기름을 처리하려고 싱크대에 붓는 방법은 피하세요.
검색 결과에는 냉동하거나 응고제를 사용하라는 글도 있지만, 이번에 확인한 공식 자료만으로 전국 공통 배출법이라고 권할 수는 없습니다. 응고제는 제품 사용법과 해당 지역의 배출 허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근거가 확인된 소량 흡수와 수거처 확인 방법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근거: [알쓸분잡 #2] 헷갈리는 분리배출 | 장본 후 분리배출 (2024-05-22) ·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확인한 자료와 적용 범위
자료 확인일은 2026년 9월 14일입니다. 서울시 안내는 2024년 5월 22일 수정, 관악 스마트수거함 소개는 2024년 7월 4일 자료입니다. 파주·광진·안동 페이지의 개별 작성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표와 이미지는 공식 자료의 사실을 정리한 하루보템 자작 안내입니다. 현장 방문·처리 실험이나 전국 수거함 운영 조사 결과가 아니며, 공식 카드뉴스와 사진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알쓸분잡 #2] 헷갈리는 분리배출 | 장본 후 분리배출 (2024-05-22) ·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쓰레기 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 폐식용유, 스마트수거함에 넣고 포인트 적립해요! – 관악 별별뉴스 (2024-07-04) · 재활용품배출요령 (작성일 미표시)
적용 조건과 확인 범위
- 서울·파주는 소량 흡수 후 일반쓰레기 안내 사례다. 소량의 mL 기준을 만들지 않는다. 수거함 운영은 자기 지역·장비 안내를 확인한다.
- 아파트 관리실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자원순환 담당에 수거 위치·받는 기름·용기째 여부를 문의하는 실제 절차와 공식 링크를 제공한다. 모든 주민센터가 수거하는 것은 아니다.
- 기한 경과 기름의 용기째 투입은 2024 관악 스마트 장비 사례이며 전국·일반 통 기준이 아니다. 미개봉은 폐기경로 확인 대상으로 표현하고 먹어도 되는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 액체를 그대로 일반쓰레기에 넣는 법·냉동만으로 배출·응고제 사용·500mL 구분·과태료·정화수량은 확인한 공식근거가 없어 권장하거나 사실로 쓰지 않는다.
- 가정과 식당 등 사업장 다량은 구분한다. 파주시 다량 전문업체 안내를 가정 한 번 튀김 양에 일괄 적용하지 않는다.
- 식용유 PET병은 별도 생수·음료 투명PET 배출과 구분하는 안동 사례이며 유리·금속을 플라스틱으로 쓰지 않는다.
- 날짜 미표시·현장운영 미확인 한계를 적고 직접 방문/사진촬영/실험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확인일: 2026-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