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품은 937mL로 가장 높은 제습량을 기록했으나 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측정되었으며, LG전자와 코웨이 제품은 각각 626mL, 567mL 수준으로 문을 닫은 상태에서 측정되었습니다.

제습 성능 및 측정 조건 차이
삼성전자 제품은 937mL, LG전자 제품은 626mL, 코웨이 제품은 567mL의 제습량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측정되었으나, 나머지 2개 제품은 문을 닫은 상태에서 측정되었습니다.
제품별로 제습량 수치뿐만 아니라 측정 시의 문 개폐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신의 용도에 맞춰 제품이 제공하는 제습 기능의 측정 환경을 비교하여 선택하십시오.
건조 성능 및 소요 시간 비교
각 제품의 최대 용량 조건에서 삼성전자 제품은 1시간 7분, 코웨이 제품은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시험 대상의 용량은 삼성전자·LG전자 제품이 5벌, 코웨이 제품이 3벌이므로 용량 차이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셔츠 1벌 조건에서는 삼성전자 제품과 LG전자 제품이 각각 39분, 54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코웨이 제품은 최대 용량 조건과 셔츠 1벌 조건에서 차이가 없었으므로 제품별 건조 시간 차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실제 세탁량과 의류 종류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품별 건조 시간 데이터를 대조해 보십시오.
구김 제거 및 탈취·살균 성능
표준스타일링 코스를 기준으로 셔츠 구김 제거 성능은 3개 제품 모두 2.5~3.0등급의 보통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표준스타일링 코스에서 담배·땀 등의 냄새 원인물질과 시험균주 4종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시험 대상 모든 제품에서 99% 이상 제거됐습니다. 이 결과를 모든 종류의 냄새나 세균에 대한 제거율로 넓혀 해석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의류 케어 성능은 제품 간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기초 성능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하십시오.
개별 제품의 기능 차이보다는 기본 성능이 모든 제품에서 일정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하십시오.
제품별 개선 필요 사항 및 제조사 대응
LG전자 제품은 AI건조 코스 작동 시 동일 조건에서도 작동시간이 1시간 이상 차이 날 가능성이 있어 개선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 제품은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작동할 가능성이 있어 힌지 강도 개선 및 알림창 표시를 완료했습니다.
코웨이 제품은 의류량과 수분 함량 차이가 작동시간에 반영되지 않아 향후 출시 제품부터 자동 변동되도록 설계될 예정입니다.
구매 전 제품별로 개선이 필요한 기술적 사항과 제조사가 발표한 대응 계획을 확인하여 고려 사항으로 활용하십시오.
적용 조건과 확인 범위
- 한국소비자원의 2026년 3종 시험 결과와 시험 조건만 설명한다.
- 현재 판매가격·재고·신제품 성능이나 개별 의류의 결과를 추정하지 않는다.
- 정책브리핑 본문 텍스트만 출처표시 후 재서술하고 사진·첨부파일은 재사용하지 않는다.
- 한국소비자원의 2026년 3종 시험 결과와 시험 조건만 설명
- 현재 판매가격·재고·신제품 성능이나 개별 의류의 결과를 추정하지 않음
- 정책브리핑 본문 텍스트만 출처표시 후 재서술하고 사진·첨부파일은 재사용하지 않음
확인일: 2026-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