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흰 포장용 스티로폼은 테이프·라벨을 떼고 분리배출합니다. 서울·군산 안내에서 과일망과 오염·코팅된 발포 포장재는 종량제 대상이며, 서울의 건축용 스티로폼은 대형폐기물로 구분합니다. 아래 표는 해당 지역의 확인된 사례입니다. 컵라면 용기는 재질과 코팅·오염 상태를 따로 확인하고, 실제 배출 장소·봉투·접수 조건은 거주지 안내를 따르세요.
재질과 오염 상태부터 판단하세요
| 품목·상태 | 확인한 배출 방법 | 지역·근거 |
|---|---|---|
| 깨끗한 흰 포장용 EPS 상자 | 내용물·물기와 테이프·라벨을 제거해 분리배출 | 서울·군산 |
| 제거되지 않는 음식물·기름 오염, 타재질 코팅·접착 발포 포장재 | 깨끗한 재활용품과 섞지 않고 종량제 배출. 떼어낼 수 있는 테이프·라벨은 먼저 제거 | 서울·군산 사례. 단순 부착물과 제거 불가 코팅을 구분 |
| 과일 포장 그물망 | 포장용 흰 EPS 상자와 분리해 종량제 배출 | 서울·군산 |
| 건축용 내·외장 스티로폼 | 포장상자 수거함에 넣지 않고 대형폐기물 경로 확인 | 서울 사례. 공사 폐기물의 현장 처리 조건은 별도 확인 |
표의 서울시 안내 수정일은 2025-08-06이며 군산시 안내문에는 본문 날짜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두 자료를 2026-09-14 다시 확인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크기의 포장상자를 모두 건축재·대형폐기물로 분류하는 표가 아닙니다.

과일망·컵라면 용기는 별도 품목으로 확인하세요
과일을 감싼 그물망은 깨끗한 흰 상자와 분리하세요. 서울·군산의 확인된 안내에서는 과일망을 종량제로 배출합니다. 스펀지나 다른 완충재까지 같은 재질로 단정하지 말고, 제품 재질과 거주지 품목 안내를 확인하세요.
컵라면 용기는 먼저 종이인지, 발포합성수지인지 재질 표시를 확인하세요. 발포 용기라도 타재질 코팅이 있거나 음식물·기름 오염이 지워지지 않으면 위 지역의 코팅·오염 포장재 기준과 대조합니다. 서울 중구는 흰색 용기류의 세척 배출과 오염·유색·코팅 포장재의 종량제를 구분하지만, 확인한 본문에 컵라면 용기가 직접 명시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깨끗이 씻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컵라면 용기를 재활용함에 넣지 말고, 거주지에서 그 용기를 받는지 확인하세요. 종이 용기에 발포 EPS 상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비우고·떼고·씻고·완전히 말리세요
- 상자나 용기 안의 내용물을 완전히 비웁니다.
- 테이프, 운송장, 비닐 손잡이처럼 쉽게 떨어지는 다른 재질을 뗍니다.
- 음식물과 기름을 가볍게 씻고 오염이 남는지 다시 봅니다.
- 물기가 남지 않도록 말린 뒤, 흩날리지 않게 묶거나 지역에서 지정한 투명봉투에 담습니다. 군산시 안내의 묶음·투명비닐 방식은 지역 사례이며, 잘게 부수거나 분쇄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배출 장소와 허용 품목은 지역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포장용 발포합성수지의 배출 요일·장소, 과일망·색이 밴 용기의 허용 여부, 가전제품 완충재의 판매처 반납 가능 여부는 지역과 수거 주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수거함 표기와 시·군·구 최신 안내가 다르면 관리사무소나 관할 청소행정 부서에 확인한 뒤 배출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공식 근거·확인 범위(2026-09-14 KST): 서울시 분리배출 안내(수정일 2025-08-06, 서울 사례), 군산시 스티로폼 분리배출 안내문(본문 날짜 미표시, 군산 사례), 서울 중구 재활용품 배출 안내(본문 수정일 미표시, 중구 사례)를 대조했습니다. 봉투 종류·요일·장소와 현장 접수 조건을 전국 공통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