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우산은 천·비닐, 금속 뼈대, 플라스틱 손잡이가 결합된 혼합재질 제품입니다. 손으로 안전하게 분리되는 부분만 나누고, 공구 절단이나 자동우산 스프링 해체가 필요하면 멈추세요. 날카로운 우산살을 감싼 뒤 봉투 수용 여부와 관할 배출 기준을 확인합니다.
재질과 분해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 쉽게 분리됨: 천·비닐, 금속 뼈대, 손잡이를 가능한 범위에서 나눕니다.
- 분리가 위험함: 중심봉 절단, 리벳 제거, 자동우산 스프링 해체는 하지 않습니다.
- 통째로 배출: 접고 잠근 뒤 날카로운 끝을 보호하고 지역 기준을 확인합니다.
우산 천과 투명 비닐우산은 금속·접착 부품이 결합돼 포장용 비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분리한 재질도 거주지의 재질별 허용 품목을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봉투에 완전히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접은 우산이 관할 봉투 안에 완전히 들어가고 우산살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포장할 수 있는지 봅니다. 봉투 밖으로 길게 튀어나오거나 묶어도 펼쳐진다면 임의로 수거 장소에 두지 마세요.
통째 우산을 종량제봉투로 받는지, 불연성 전용봉투 또는 대형폐기물로 분류하는지는 지역과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봉투 색이나 종류를 전국 공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날카로운 우산살은 먼저 안전하게 포장하세요
부러진 살을 가능한 범위에서 안쪽으로 접고 두꺼운 종이나 골판지로 감싼 뒤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금속 뼈대를 따로 내놓을 때도 펼쳐지지 않게 묶고, 포장 밖으로 날카로운 끝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지역별 종량제·불연성·대형폐기물 기준을 확인하세요
- 우산을 말리고 접어 잠급니다.
- 손으로 안전하게 분리되는 재질만 나눕니다.
- 날카로운 살을 감싸고 펼쳐지지 않게 묶습니다.
- 봉투 안에 완전히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 시·군·구 품목표에서 종량제·불연성·대형폐기물 중 해당 기준을 확인하고, 목록에 없으면 관할 청소 부서에 문의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확인일 2026년 8월 25일. 품목별 분리배출 확인 경로는 분리배출정보시스템, 재질별 분리와 지역 배출 사례는 인천 미추홀구 분리배출 요령과 군산시 분리배출 품목 사전에서 확인했습니다. 세 자료 모두 확인일 현재 HTTP 200이었습니다. 우산의 크기와 분리 상태에 따른 봉투·대형폐기물 여부는 거주지 최신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